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 A paradoxical public campaign where a dutiful son buys scalped tickets 〈A Filial Son Buys Scalped Tickets〉
AgencyKROMAClient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Date2025

A paradoxical public campaign where a dutiful son buys scalped tickets 〈A Filial Son Buys Scalped Tickets〉

Agency
KROMA
Client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Date
2025
문화체육관광부 효자는 암표를 삽니다 효도, 사랑도 불법 앞에서는 완성될 수 없다 공정문화의 균열을 막아라 문화 소비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지금, 2차 티켓 거래 시장은 7천억 원에서 2조 8천억 원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매크로와 웃돈 거래가 일상화되며 정당한 소비자는 피해를 입고 창작자의 권리는 침해되고 있습니다. ‘좋은 자리를 선물하고 싶다’는 선한 의도까지 불법 거래를 정당화하는 현실 속에서, 〈효자는 암표를 삽니다〉는 공정문화 정착을 위한 질문을 던집니다.문화체육관광부 BACKGROUND 불법 앞에서는 효도도 완성될 수 없다 급성장한 2차 티켓 거래 시장, 공정문화의 균열이 시작되다 공연 · 스포츠 · 뮤지컬 등 문화 소비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국내 2차 티켓 거래 시장은 2021년 7천억 원에서 2024년 2조 8천억 원 규모로 급성장했습니다. 그러나 매크로를 이용한 암표상과 웃돈 거래가 일상화되며 정당한 소비자는 피해를 입고 창작자의 권리는 침해되고 있습니다. 정가 12만원 웃돈 거래 최대 5배 SOLD OUT 예매 마감 2021년 2차 티켓 거래 시장 7천억 2024년 2차 티켓 거래 시장 2조 8천억 400% 증가 OBJECTIVE / INSIGHT 웃음으로 경각심을 심는 공감형 캠페인 기존 암표 근절 캠페인이 법령 안내와 경고 문구에 머물렀다면, 〈효자는 암표를 삽니다〉는 ‘풍자적 리얼리티와 감정의 대비’를 전략의 중심에 두었습니다. ‘효도’라는 따뜻한 동기를 통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불법의 유혹을 보여주며, 선한 의도조차 불법 앞에서는 변명될 수 없다는 메시지를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불법은 불리, 공정은 가까이”
문화체육관광부 RESULT 공공 캠페인이 대중의 언어로 확산하다 〈효자는 암표를 삽니다〉는 암표의 유혹, 경제적 파탄, 관계의 붕괴, 그리고 법적 처벌까지를 하나의 인간 서사로 압축해 보여주었습니다. 시청자는 ‘암표는 나와 상관없는 일이 아니다’라는 공감을 얻었고, ‘효자’와 ‘암표’라는 상반된 단어의 조합은 한 문장만으로 메시지를 각인시키는 언어적 아이러니가 되었습니다. 효자는 암표를 삽니다 공감의 환기 시청자는 ‘암표는 나와 상관없는 일이 아니다’라는 감각을 얻게 되었습니다. 메시지의 각인 ‘효자’와 ‘암표’라는 상반된 단어의 결합은 한 문장으로도 강한 아이러니와 경고를 남겼습니다. 새로운 공공 커뮤니케이션 본 캠페인은 공정 문화 생태계를 위한 경고를 웃음과 스토리텔링이라는 감정의 언어로 전달한 새로운 전형이 되었습니다. “암표는 거래가 아니라, 공정문화를 무너뜨리는 범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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