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 1914년 말모이를 AI로 되살려 2026 우리말을 다시 기록하다 〈2026 말모이 캠페인〉
Agency크로마ClientSK텔레콤Date2026

1914년 말모이를 AI로 되살려 2026 우리말을 다시 기록하다 〈2026 말모이 캠페인〉

Agency
크로마
Client
SK텔레콤
Date
2026
Tags
광고CF, SK텔레콤, 말모이, 한글날, AI, A.X K2, 국립국어원
SK텔레콤 A.X K2 한글날 캠페인 / 한글날 제정 100주년 / 2026 말모이 1914 → 2026 / 인공지능이 모은 아름다운 순우리말 100 / AI로 재현한 그 시절의 사람들 / 한글학회 김주원 회장 인터뷰 / 1926년 첫 한글날 ‘가갸날’ / 한글날 100년, 우리는 어떤 우리말을 다음 100년에 남길 것인가.배경: 오늘의 한글날은 또 다른 시간에서 출발했습니다 / 한글날이 되면, 우리는 세종대왕을 기억합니다. 우리말과 글을 쓰기 어려웠던 시절, 누군가는 흩어진 우리말을 모아 글로 적었고 누군가는 우리의 목소리를 녹음으로 남겼습니다. 2026년은 첫 한글날 ‘가갸날’로부터 100년이 되는 해입니다. / 1446 훈민정음 · 1914 말모이 원고(국립한글박물관 소장) · 1926 가갸날(첫 한글날 ‘가갸날’ 100주년) · 1928 이극로 육성(프랑스 국립도서관 소장) / 한글날 제정 100주년 / 목표: 세종대왕의 ‘우리말 탄생’에서 멈추지 않고, 우리말의 ‘이어짐’을 이야기합니다 / ■ 헤리티지 PR: 한글의 탄생 너머, 우리말을 지켜 온 기록과 그 이어짐을 이야기합니다. / ■ 기술의 자리: A.X K2를 우리말과 문화를 이해하는 기술로 그려, 우리말을 지키는 일의 연장선에 놓습니다. / ■ 오늘의 답장: 원고의 글씨는 서체로, 다시 모은 말은 한 권의 기록으로. / AS-IS 한글의 탄생 1446 → TO-BE 우리말의 이어짐 1914 → 2026Creative Idea / 100년 전, 우리말을 지키고자 했던 마음은 새로운 방식의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 한글날 100년, 우리는 어떤 우리말을 다음 100년에 남길 것인가. 우리말을 모아 남겼던 100년 전의 정신을 이어, A.X K2와 함께 2026년의 우리말을 다시 기록합니다. / 2026 인공지능이 모은 말 · 1914 사람이 모은 말 / 헤리티지 필름 4분 11초(AI 영상·실사·2D·사료), 내레이션 김대명 배우,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A.X K2, 기록물 1권 「2026 말모이」 / Creative Points / POINT 01 1928년의 목소리로 캠페인의 문을 열다: 1928년 이극로 선생의 육성으로 영상이 시작되고, 김주원 회장의 인터뷰와 가갸날 사료가 더해집니다. / POINT 02 1914년 원고의 글씨, 누구나 쓰는 ‘말모이체’로: A.X K2가 1914년 말모이 원고의 남은 필획과 형태를 바탕으로 전체 한글 서체 체계로 확장했습니다. / POINT 03 기초어휘 40,000개에서 엄선한 순우리말 100: A.X K2가 5개 기준으로 평가하고 국립국어원이 검수해 100개를 선정했습니다. / POINT 04 순우리말 100개를 말모이체로 엮은 한 권의 기록: 100개 단어의 뜻과 예문을 5개 주제로 엮어 국립한글박물관·국립국어원에 기증 예정입니다. / “원고의 글씨는 서체로, 다시 모은 말은 한 권의 기록으로.”
Result / 1914년의 기록이, 2026년의 기록으로 이어지다 / 한 편의 영상에 그치지 않고, 서체와 단어와 책이라는 오래 남을 기록을 만들었습니다. / 서체 · 단어 · 책, 오래 남을 기록 / 01 1편 헤리티지 필름: AI 영상·실사·2D·사료, 내레이션 김대명 / 02 2,350자 디지털 서체 ‘말모이체’: A.X K2 분석·확장, 전문가 감수, 오픈폰트 공개 / 03 100개 아름다운 순우리말: A.X K2 평가, 국립국어원 검수, 순위 없는 선정 / 04 1권 기록물 ‘2026 말모이’: 뜻과 예문을 5개 주제로 엮은 책, 기증 예정 / 05 3개 기관 세 기관의 협업: SK텔레콤 · 국립국어원 · 국립한글박물관 / “방법은 달라졌지만, 우리말을 기록하고 다음 세대에 전한다는 의미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미영 국립국어원 언어정보과 학예연구관 / 우리말을 모아 남겼던 100년 전의 정신을 이어, 2026년의 우리말을 다시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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