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 전통적 대학 홍보 문법에서 벗어난 새로운 세계관 〈BUILD YOUR UNIVERSE〉
Agency크로마Client고려대학교Date2026

전통적 대학 홍보 문법에서 벗어난 새로운 세계관 〈BUILD YOUR UNIVERSE〉

Agency
크로마
Client
고려대학교
Date
2026
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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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UNIVERSITY COLLEGE OF MEDIA & COMMUNICATION 캠페인 프로젝트 Build your UNIVERSE 자신의 가능성을 하나의 세계로 확장하는 고려대학교 미디어대학 브랜드 필름 ✦ 너의 반짝임이 하나의 세계가 되는 곳 ✦ FROM A QUESTION TO A UNIVERSE 01 “나는 어떤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작은 질문에서도 여정이 시작됩니다. 02 반짝임을 발견하다 잠재된 가능성이 빛나기 시작합니다. 03 하나의 세계로 확장하다 무한한 연결 속에서 나만의 세계를 만들어갑니다. 학교를 설명하는 영상이 아니라, 미래를 상상하게 만드는 영상. 고려대학교 미디어대학의 새로운 브랜드 출발점미디어학부에서 미디어대학으로, 새로운 정체성이 필요한 순간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는 2025학년도부터 미디어대학으로 승격되었습니다. 기존 미디어학부와 함께 글로벌엔터테인먼트학부가 새롭게 개설되며, 미디어·콘텐츠·엔터테인먼트·아우르는 새로운 교육 플랫폼으로 확장되었습니다. 기존 고려대학교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은 전통적 상징에 집중되어 있었지만, 글로벌 학생을 동시에 타깃으로 하는 미디어대학의 감각과 비전을 보여주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미디어대학에는 별도의 브랜드 필름 전략이 필요했습니다. 학교를 먼저 설명하는 영상보다, 학생이 자신의 미래를 상상하게 만드는 영상이어야 한다. 대학 홍보영상은 왜 끝까지 보지 않을까? 정보의 나열은 많지만, 예비 학생의 마음을 움직이기는 어렵습니다. 필요한 것은 “이곳에서는 어떤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에 대한 감각적 대답입니다. 기존 대학 홍보영상의 한계 학교 정보 중심의 나열식 구성 전통적 상징과 권위 중심 메시지 글로벌 MZ세대의 감성 언어와 거리 → 스킵되는 영상 학생의 진짜 질문 “이곳에서 나는 어떤 사람이 될 수 있을까?” → 답을 찾고 싶은 질문 새로운 접근 : 미래 상상 중심 미래의 나를 상상하게 하는 스토리 감각적 비주얼과 몰입형 경험 제공 글로벌 감성에 맞는 새로운 언어 → 끝까지 보는 영상 정보의 나열이 아니라, 미래를 상상하게 하는 브랜딩감각적인 브랜드 필름과 진정성 있는 리얼 콘텐츠의 결합 Extension 실제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메이킹 필름 01 본편 브랜드 필름 학생이 자신의 미래를 상상하게 만드는 감각적 비전 제시 02 메이킹 필름 실제 재학생의 시선으로 촬영 현장과 제작 과정을 공유 03 학교 경험의 연결 실제 재학생의 시선으로 촬영 현장과 제작 과정을 공유 Result 한국 학생에게는 공감을 불확실한 상태에서도 방향을 찾아갈 수 있다는 감정적 공감 전달 글로벌 학생에게는 가능성을 언어의 장벽 없이 미디어 커리어를 탐색할 수 있는 환경 제시 비전을 현실 경험으로 연결 브랜드 필름의 추상적 비전을 실제 학교 경험과 연결 새로운 브랜드 출발점 고려대학교 미디어대학만의 글로벌하고 세련된 이미지 구축 고려대학교 미디어대학이 앞으로 어떤 학생들을 모으고 어떤 가능성을 세계 위에 올려놓을 것인지 보여주는 새로운 브랜드 출발점
BUILD YOUR UNIVERSE KOREA UNIVERSITY COLLEGE OF MEDIA & COMMUNICATION 캠페인 프로젝트 BUILD YOUR UNIVERSE 한 명의 학생이 수많은 미래의 자신을 만나는 브랜드 필름. ✦ 너의 반짝임이 하나의 세계가 되는 곳 ✦ Point 1 별처럼 발견되는 가능성 처음에는 스스로도 알지 못했던 작은 반짝임이 미디어대학 안에서 발견됩니다. Point 2 미래의 나를 만나다 학생은 다양한 미디어 직군을 오가며 자신의 재능과 흥미를 직관적으로 탐색합니다. Point 3 연결되어 하나의 세계가 되다 개별 가능성이 서로 연결되고, 미처 내 자신만의 좌표와 세계를 만들어냅니다. 우리는 기존 고려대학교의 전통적 상징을 반복하는 대신, 우주·별·빛·좌표라는 글로벌하고 직관적인 비주얼 언어를 활용했습니다. 이를 통해 국적과 언어의 장벽 없이 미디어대학의 감각, 가능성, 확장성을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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